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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8.05,
조회수 111
| 제목 | 강릉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폭염 피해 예방 총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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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로환경 점검 이어 폭염 예방물품 배부로 안전한 영농환경 조성 -
○ 강릉시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건강과 안전을 도모하기 위해 근로실태를 점검하고 폭염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 시는 지난달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 농가를 대상으로 근로계약 준수 여부와 숙소 및 작업환경, 인권보호 실태 등을 점검했다. 아울러 폭염에 따른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충분한 수분 섭취 ▲무더운 시간대 작업 자제 ▲규칙적인 휴식 ▲이상 증상 발생 시 즉시 작업 중단 및 의료기관 방문 등 혹서기 안전 수칙을 농가와 근로자에게 안내했습니다. ○ 또한 강릉시 내 폭염이 장기화됨에 따라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대상으로 폭염 온열질환 예방 물품을 배부할 계획이다. 배부 물품은 작업 중 체온 상승을 완화하고 온열질환을 예방할 수 있는 선풍기, 차양모자 등 냉감용품으로 구성해 근로자들이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영농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입니다. ○ 이석현 농정과장은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농촌의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뒷받침하는 중요한 인력”이라며, “폭염으로 인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농가에서도 무더운 시간대 작업을 조정하고 충분한 휴식을 보장하는 등 안전수칙 준수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습니다. 문의 : 농정과 농업인육성팀 033-640-51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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