쏙쏙 강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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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1.06.14, 조회수 259

마카 모예~ 단오 구경 가요~

마카(모두) 얼픈(얼른) 모예(모여요)~ 강릉단오제 시작했잖소(시작했어요)~
남대천 단오장이 밤만 되면 불이 번쩍번쩍~ 하니~
뭐 현대미술이랑 오방색천으로 작품을 맹글었다(만들었다) 하는데
되우(매우) 멋있사(멋있어요)~
또 소원이 모이는 소원등 터널이 음청시리(정말) 밝잖소(밝잖아요)~
그르니(그러니까)~ 단오장 안와볼 수 있나~ 여러분도 꼭 와봐이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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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단오제가 개막하면서 남대천 단오장이 밤에도 훤하게 빛을 밝히고 있는데요,
빛을 활용한 현대미술 조형물과 오방색천 작품이 어우러져 장관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반짝빤짝 참 예쁘죠?
참고로, 올해 단오제는 친환경축제로 마련된 만큼 설치미술에 사용된 오방색 천은
모두 업싸이클 가방으로 변신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또, 소원등 터널과 유등 띄우기 공간도 마련했는데요,
단오 소원등 밝히기는 만원으로 참여할 수 있고, 자동으로 경품 추첨에 응모된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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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명주예술마당인데요, 강릉단오제의 이야기를 담은 미디어아트가 펼쳐집니다.
단오제 특유의 장엄한 아름다움을 현대미술로 표현하고 있구요,
어린이들이 그린 호랑이를 만날 수 있는 ‘어흥, 대관령 호랑이’ 전시회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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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으로 치러지는 아쉬움을 오프라인 작품전을 통해 달래고 있는 2021년 강릉단오제.
10일부터 17일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함께 한다고 하니까 많이 참여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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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 김동찬 ((사)강릉단오제위원회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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