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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책설문조사

시민참여 설문조사 시책설문조사

시책설문조사

설문정보

설문정보 - 설문정보의 설문명, 설명, 설문기간, 문항수의 정보를 제공합니다.
설문명 동물복지의식 제고 및 인식조사와 정책방향 설문
설명 동물복지의식 제고 및 인식조사와 정책방향 설문
설문기간 2020.01.06 ~ 2020.01.27
문항수 12

설문통계

설문정보 - 설문통계에 결과표로 항목별 질문 및 도표, 응답수, 총응답, 비율의 정보를 제공합니다.
번호 질문 및 도표 비율
문항1 참여자의 연령은?
10~20대
2.12%
2.12%
20~30대
21.88%
21.88%
30~40대
29.78%
29.78%
40~50대
28.87%
28.87%
50~60대
14.89%
14.89%
60대이상
2.43%
2.43%
문항2 참여자의 가족 규모는?
1인
13.98%
13.98%
2인
29.48%
29.48%
3~4인
49.24%
49.24%
5인 이상
7.29%
7.29%
문항3 반려동물을 소유하고 계신가요?
85.06%
85.06%
아니오
14.93%
14.93%
문항4 반려동물 소유주와 비소유주 시민과의 주된 갈등원인은 무엇인가요?
반려견 유발 소음
25.53%
25.53%
안전조치 미비로 인한 물림, 위협
10.03%
10.03%
배설물과 목줄 등 기본예절 결여
33.73%
33.73%
반려동물 무조건 반대, 혐오
22.79%
22.79%
기타
7.9%
7.9%
문항5 길고양이 증가에 따른 문제해결 방안을 선택해주세요? (2개 복수선택 가능)
적극적 중성화 시술 방사
52%
52%
길고양이 급식소 설치
34.53%
34.53%
문제지역 포획 후 다른 장소 방사
7.42%
7.42%
문제없음 (조치필요없음)
3.81%
3.81%
기타
2.2%
2.2%
문항6 유기동물 감소를 위해 우선 실행해야한다고 생각하시는 것을 선택해주세요?
보호소와 별도 전문 입양센터 건립
49.84%
49.84%
유기동물 진료비, 등록비 지원
23.1%
23.1%
입양시민 필수 용품 제공
4.86%
4.86%
분양홍보 정기 캠페인 실시
7.9%
7.9%
기타
14.28%
14.28%
문항7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위한 방향을 선택해주세요?
반려동물 시민 대상 지원
15.29%
15.29%
유기동물 보호 및 재분양
28.13%
28.13%
반려동물 시민 의식교육
46.48%
46.48%
일반시민과 구분되는 환경 조성
5.5%
5.5%
기타
4.58%
4.58%
문항8 반려동물 문화를 발전시키기 위한 정책방향을 선택해주세요? (2개 복수선택 가능)
지자체 공공의료보험 제도 개발
27.37%
27.37%
반려견 공원, 놀이터 조성
32.29%
32.29%
행동교정, 산책, 분양 등 지원방안 강구
24.26%
24.26%
소외견 (노령견, 들개 등) 관리 강화
12.62%
12.62%
기타
3.44%
3.44%
문항9 반려동물 관련 산업의 육성 및 발전을 위한 아이템을 선택해주세요? (2개 복수선택 가능)
애견카페, 호텔 등 위생 지원
13.8%
13.8%
반려산업 종합박람회 개최
13.97%
13.97%
동물 장묘비용 지원
13.13%
13.13%
규정 위반업체 적극 행정처분 지도
27.27%
27.27%
반려동물 동반 강릉관광상품 개발
28.45%
28.45%
기타
3.36%
3.36%
문항10 정부 또는 강원도에서 반려동물 지원센터(가칭:반려동물 문화센터)를 공모예정인데 귀하의 의견은?
강릉시에서 적극 유치해야 한다.
86.19%
86.19%
강릉시에서 유치는 시기상조라고 본다.
7.97%
7.97%
기타
5.82%
5.82%
문항11 반려동물 지원센터(가칭:반려동물 문화센터) 건립 시 주된 역할은? (2개 복수선택 가능)
문제견 행동교정 전문교육 훈련
22.78%
22.78%
유기동물 입양센터 운영
31.48%
31.48%
사람과 동물 교감 공간 제공 (공원, 놀이시설 등)
26.38%
26.38%
노인, 장애우 재활보조견 제공
5.39%
5.39%
관광객 및 시민 반려동물 보호, 보관
9.74%
9.74%
반려용품 종합쇼핑센터 설립
3.59%
3.59%
기타
.59%
.59%
문항12 우리시 반려동물과 반려의식의 문제점과 해결방안을 적어주세요.
독일의 예와 같이 반려동물 입양자격기준 강화
1
너무 인격화시킨다 정부 기관에서 세금을 쏟아붓고 추진하는것은 절대 반대입니다
문항이 고양이는 반려 동물로 고려 안하고 작성된것 같음.
가족이된 아이들이 아플때치료비 부담때문에 버러지는일이 없게 저렴한비용에 보험이활성화되면 좋겠습니다
첫째는 보호소에 들어오는 유기견을 잘 보살펴주시면 좋겟습니다.동물을키우는 분들이 매너를 지킬수있게 교육도해주시면 좋겟습니다 유기견이 생기지않게 펫샾 이런곳이 없어지면 좋겟습니다
1. 동물값이 병원비에 한참 못미칠정도로 저렴하다보니 쉽게 선물하고 키우다 버리는 경우가 생김. 2. 싼 동물값을 맞추기 위해 모견 모묘들이 죽는게 나을정도의 환경에서 쉬지않고 번식하며 의료서비스를 받지못함. 3. 즉 생산시설재정비로 마리당 1평 이상의 공간과 습성에 맞는 적절한 운동시설, 개의 경우 산책 의료 등의 복지를 누릴 수 있게 해야 함. 18개월 이후부터 1년에 1회만 번식이 가능하며 4번의 번식 후에는 중성화를 실시하여 일반가정에 입양 4. 그러기 위해서는 나라에서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기에 생산업자에게 관련 세금을 마리당 10만원 이상씩 받아야 함. 5. 결국 입양비가 올라 1마리에 150~200선이 형성되고 중성화 후에 입양된다면 쉽게 사고파는 문화가 사라질것. 일본의 경우를 살펴보면, 번식업자와 펫샵 동물병원이 서로 상생하는 구조. 펫샵에서 xxx현의 xxx씨의 xx견사출신 이라고 나와있으며 부모견의 정보도 확인 가능. 값이 비싸지고 쉽게 살 수 없게 되면 더욱 자신의 상황을 고려하고 고민하여 입양하게 될 것. 특정 견종이나 묘종의 매니아가 아니라면 저절로 유기동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길고양이들을 입양하거나 들개를 보살피는 가구가 늘어날 것. * 생산농가와 개고기 식용업자들은 서로 밀접하게 연관되어있어, 생산농가에서 못쓰게 된 폐견을 식용업자에게 넘길 수 있기에 생산농가는 질병에 대한 리스크가 없다. 차라리 식용견을 가축으로 지정하여 사료와 생활시설 규정을 만드는 것이 더 빠를 듯.
반려동물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반려동물을 싫어하고 인정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본인들의 반려견으로 인한 타인의 피해는 배려 하지않고 본인들 생각 만 하는 사람들에게 정신교육부터 시켜주십시오
아직까지 산책시 배설물을 처리하지 않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반려견,묘 키우는 사람으로서 전혀이해가 되지않는부분이고 화가납니다.밖에서는 버려두되고 집안에서는 안되는 사고방식...홍보와 교육부탁드립니다.
반려동물을 위한 시민의식 교육 실시
동물들에 대한 의료 해택 등 .. 사람과 같게 ~ 의료지원을 했으면 좋겠네요 !
반려견 입양시에 자격요건을 깐깐하게 심사하였으면 좋겠고 기본적인 배변, 산책 기본훈련 지원해주셨음 좋겠고 후에 정기적으로 교육제도 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러한 복지제도가 있다면 시민의식도 바뀌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비소유주의 약 1/3은 소유주 그리고 같이있는 반려동물까지 희안한눈빛,입매, 어투로 공격성을 띄고있다. 그런문제부터 차근차근 해결해 나가지 못한다면 반려동물문화센터는 그냥 뻘짓이나 다름없다.
가족은 사고 파는 물건이 아니니 분양금지 유기금지 그리고 제발 중성화 좀 하세요. 책임지지못하는 새끼들 유기하지 못하게
현재 관광지 및 공원, 산책로 등에 반려동물 입장금지는 의식변화에 전혀 도움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함께 입장시 발생하는 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방안모색이 선진화에 맞다고 생각합니다.
반려동물 전용 공원,시민들의 적극적인 위생을 인식시키고 본인 반려동물 배설들을 잘 치우게끔 반복적인 얘기가 필요하고 동물 복지 우선이라고 봅니다
내 반려동물만 소중하다 생각하기때문에 자신의 반려동물이 산책중 배설하면 처리하지 않고 그냥 가는 경우가 많음
반려견 산책이나 놀이공간 부족, 반려견 교정교육을 받을만한 곳이 없음. 일정 공간을 뛰어놀수 있게 놀이공간을 만들어 교정교육도 받을 수 있도록, 주기적으로 교육장 운영하면 좋겠습니다.
아직까지 무조건적으로 반려견을 혐오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반려견을 키우는 사람으로서 산책을 할수 있는곳이 너무 적기 때문에 활동에 제한이 큽니다 애견운동장은 꼭 생겼으면 좋겠어요
유기견에대한 무조건적인 거부자들의 민원우선처리방식 개선되어야 합니다. 더불어 유기견보호소가 적극적 보호보다 안락사로 인간위주의 행정처리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생명존중우선의 태도가 적용되지 않고 있는것으로 보입니다. 강릉보호소 재건축을 위해 현재 수용중인 유기견의 두수를 줄이는 대대적인 안락사 시행은 멈춰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유기견들의 안전한 보호가 보장된 상태로 보호센터가 증축되도록 반드시 지원해주십시오!
열악한 보호소 개선이 시급하다 생각합니다. 그리고 제발 안락사 정책을 철회해주세요.ㅠㅠ
반려인들의 교육: 반려동물에 대한 이해와 에티켓 또한 반려동물을 키우면서 문제 행동에 관해 이해할수 있는 세미나를 통해 시민의 의식 수준을 높이는 교육이 지속적으로 이루어 져야 할것으로 생각되어짐. 반려동물과 갈수 있는 장소제공: 강원도 내에서 인지도 있는 관광지임에도 강릉시는 다른 시에 비해 반려동물을 동반해서 갈수 있는 장소가 매우 제한 되어 있어 반려동물을 동반한 관광객이 식사나 혹은 여행지를 함께 하는데 어려움이 큼. 또한 강릉시 내에서 반려동물을 키울경우 반려동물만을 위한 공공 운동장 혹은 공원이 전무한 상황임. 반려인이 실질적으로 갈수 있는 환경의 선택지가 없고 이로 인해 비반려인들과의 갈등이 지속적으로 야기 될 수 밖에 없음 유기동물 입양이 이루어 질수 있는 환경: 유기견의 경우 문제 행동이 클것으로 생각되 입양을 꺼리는데 이와 관련된 문제 행동 교정과 교육이 이루어 지며 유기동물의 적극적 입양과 홍보, 쉽게 접할 수 있는 장소가 필요할 것으로 보여짐
경포도립공원 내 산책로 보호자와 동반산책 허용을 바랍니다.
우선 강릉시의 경우 반려견 전용 운동장이 없어 산책하기에 어려움이 많습니다. 무작정 반려견과 그 가족들을 규제하는 정책만 시행하기 보다는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정책 또한 많이 시행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좋은 관광상품이 될수 잇을것 같다.
강릉은 우리나라 최고의 멋진 관광지임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반려인들이 애견들과 함께 여행할 수 없는 강릉 ~ 참 아이러니합니다.
반려동물 돈받고 분양하는 가게들을 반드시 없애야함. 유기동물들을 시에서 적극 안락사 없이 보호하고 .등록후 분양해야함 분양시 반려인 필수 교육시간을 명시해 엄수하도록 해야함 일정기간후 주기적으로 교육받도록 해야함 유치원.초등학교부터 반려동물을 대하는 자세를 주기적으로 교육해야함 ...
반려동물지원센터 건립시 공원 놀이시설 제공해주세요 유기보호센터를적극지원해주셨으면합니다 반려견들에대한 의료보험지원해주세요
강릉시 어르신분들은 왜 개를 산책시키냐 집마당에 묶어서 키우면되지 이런생각을 하시는분이 많고 그리고 대형견들에 대한 인식이 커서 무섭다. 이러시는데 이러면 더욱더 대형견들은 동네한바퀴 자유롭게돌지못하고 사람들 안다니는 새벽에 산책나가야되는 일이번번히 생깁니다 반려견운동장 꼭 생겨야합니다.
없습니다
반려동물의 교육이란 사람의 아기 같이 조기 교육 필요 하다 이변이 없는한 조기 교육은 반려 동물들은 주인을 포함한 타인에게도 크게 해가 되지 않는것으로 보인다 반려 동물을 오랫동안 함께 지내본 결과로 느낀점입니다 따라서 반려동물 입양에 따른 반려동물들의 조기교육 캠페인이 절실하다 느끼는 바입니다
시민의식에 대한 캠페인을 실시. 서로 이해하고 배려하는 문화를 조성해야함. 반려동물 가족은 배설물을 치우고, 행동교정을 해야하며 비반려동물 가족은 반려동물이나 길고양이가 협오 동물이 아닌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존재라는 인식개선 캠페인이 필요하다고 생각함
중성화 인식이 시급한것 같습니다. 휴가철에 버려지는 유기동물에 대한 적극적인 관리감독도 필요합니다
반려동물 특히 유기견 보호에 지자체가 나서야 할 때입니다. 꼭 유기동물 구조,보호,입양 등에 지원해주십시오.
반려동물 교감 의식교육 필요.
반려동물들과 같이 산책 갈 곳이 없습니다.
성산면 시민 입니다. 대부분에 집밖에 있는 댕댕이들이 중성화가 되어있지 않거나, 식용으로 길러지는 것 같습니다. 이런 상황부터 신경을 써 주셨으면 하는 바랩입니다.
지금도 잘 하고 계시지만 더 적극적인 관심과 정책 및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전세계인이 다알수있도록 (집안과 화장실은 빼고)주변과 모든곳에 cctv설치 애기 강아지들이. 엄마를. 잃어버려도. 혼자서 잘살아갈수 있도록. 위험하지 않은 사회 를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자유롭게 돌아다닐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주세요!
동물보호법 실행과 강력처벌
시골에서 1m 줄에 묶여 지내는 개들이 너무 많습니다 - 사람도 갇힌 공간에서 그렇게 한평생 살면 정신질환 생깁니다 - 반드시 중성화 및 정기적인 산책을 시키는 것을 의무로 하게끔 교육이 필요합니다. 또한 비반려인들의 경우, 다른 사람아기를 함부로 만지거나 아는 척 하지 않듯이, 기본적인 매너 및 지식의 계도또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입장이 아닌 반려동물 입장에서 세심하게 마음 쓴 정책을 만나게해주시길 부탁드리고 기다립니다.
에티켓교육이 필요하고 가족으로서의 반려동물로 인식하여 대우해주어야하겠습니다. 반려동물 문제는 가족의 문제로 인식하여야지 반려동물스스로의 문제는 아니라는것을 깨닫고 반려동물가족 및 일반인 인식에 대한 교육과 홍보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햄스터, 기니피그, 앵무새, 거북이, 고슴도치 등 소동물들에 대한 유기 등의 문제도 심각하기 때문에 소동물들에 대한 문제도 함께 진지하게 논의되어지길 바랍니다 (입양센터 건립 시 소동물 공간도 마련되면 좋겠고, 반려동물에 대한 시민의식 교육이 행해진다면 소동물에 대한 인식개선도 꼭 더해지면 좋겠습니다)
강릉시는 대체로 고지식한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강아지들도 자유롭게 산책 할 수 있게 해 주세요. 공원도 허용 되게 해 주세요. 여기도 저기도 다 안되니 갈 곳이 없습니다.
반려동물을 많이 키우는 나라인만큼 반려동물과 함께 놀수있는곳과 유기동물들이 더 좋은환경에서 입양까지 갈수있는곳이 생겼으면 합니다.
용인시 동물보호단체 대표임.
펫숍 및 개 농장 현황을 조사해 적절한 행정 지도를 실시하고, 동물 학대에 대한 꾸준한 홍보를 통해 동물권을 지지한다는 인식이 높아지면, 의미 없는 관광 프로그램 개설보다 타지역의 반려인들이 찾는 곳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속초시에서는 매년 반려동물과함께하는 행사가 열립니다 이곳에서는 유기견아이들도 직접참여하기도 하고 유기견아이들의 입양을 위한 홍보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강릉시에서도 이런행사를 진행하게되면 많은 반려가족들이 참여하게되고 홍보도 되겠지요 또 산책로허가 지역을 확대해주세요 대표적으로 경포호수 산책로가 반려견출입금지가 되어 있는데 반려견 배설물 수거를 강화해서 이부분도 허가해주시길 부탁합니다
개농장폐쇄 개고양이식용반대 펫샵없애주세요
1. 펫샵운영의 자격관리 2,반려동물 출생시 또는 분양시 동물등록해 추후 이력이 상세하게 기록되어야 한다. 2. 반려견입양시 보호자의무교육, 위반시 법적처벌 강화. 3. 동물학대시 법적처벌 강화. 4. 생명존중에 대한 인식에 대해서 유아때 부터 교육실시
반려동물 선택시 반드시 책임의식을 갖고 입양해야 한다. 순간적인 충동으로 선택하지 말고 충분히 고민한 후에 결정해야 한다. 반려동물을 키울 수 있는 장소 등 전반적인 생활여건을 지자체에서 확인한 후 분양자격을 부여하는 제도가 필요하다.
의료 혜택 시급 ..
강릉시는 동물병원 및 동물 분양소가 인구 대비 많은 편이라고 생각함. 동물병원이 많은 것은 매우 좋은 일이지만 병원마다 병원비 동일한 의료행위에도 차등이 심하여 의구심이 듦으로 반려동물 의료비 정가제가 필요하다고 봄. 동물 분양소의 경우 국가의 법을 지키지 않고 동물을 혹사시키며 출산을 반복하는 업체, 행동반경 거주공간을 확보하지 않는 업체, 품종 동물 혹사 업체, 병든 동물을 속여파는 업체 등 범법 행위를 일삼는 업체를 소비자늘에게 필수적으로 공개하고 법적인 책임을 물게 하며 강릉 내에서 퇴출시켜야 한다고 봄.
사회적 약자, 동물에 대한 문화적 의식이 높아질 수 있게 시가 앞장서 주세요.
반려동물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책임감이 고취 반려동물 중성화 및 등록제 활성화 불법펫샵및 개농장 단속 그리고 유기동물 분양센터 건립및 활성화 유기동물에 대한 의료복지시설 강화 (현재 시행중인 안락사대신 유기동물의 신속 재입양 활성화를 통해서 비윤리적이고 무분별한 안락사 금지)
반려동물문화센터가 정말 생명을 존중하고 실천하는 곳이길 간절히 바랍니다.
반려동물 소유자들이 예쁠때만 내가족, 아프면 버리는 행위 강력한 법적 조치
반려동물 공익광고, 유기견 보호소의 현황 정보공개, 펫문화 정착을 위한 반려동물 배변봉투함 설치 등
반려동물과 함께 산책할 수 있는곳이 많이 적어요. 대형견/소형견 구분된 반려견 공원 있었으면 합니다. 아직 반려동물에 대한 의식이 많이 부족하여 1M 생을 살고 있거나 목줄이나 아무런 보호장치없이 풀어놓고 키우는 집이 많습니다. 그에 대한 교육이나 안내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반려동물 입양절차를 까다롭게 하고 기본 지식과 입양자에게 책임의식을 심어줌과 동시에 시에서는 우선적으로 유기동물 입양홍보를 적극적으로 하여 유기동물로 인한 여러가지 어려움들을 해결하는 방안으로 정책들이 많이 만들어지길 희망합니다. 반려동물을 한번 입양하면 내 가족처럼 끝까지 책임져야한다는 시민의식이 필요해 보이며 이점은 다양한 캠페인 및 홍보를 통하여 인식시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유기동물들의 수가 급증한다고 하여 안락사만이 정답이 아니며 시에서는 유기동물들도 똑같은 반려동물이라는 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를 하여 유기동물 입양이 많아지길 바라며 반려동물 유기에 대한 처벌 또한 강화되길 바랍니다.
요즘 들어 강릉시 유기견 보호소에 여러가지 이유로 버려지거나 상처 받은 아이들이 많이 들어온다는 소식 또 보호소 에서 입양 가지 못해 마지막 생을 보호소 에서 안락사로 떠나는 아이들을 보면 반려견을 키우는 입장으로서 마음이 아픕니다. 이러한 문제점을 방안 하기 위해 시에서 많은 도움이 필요하다 생각이 듭니다. 해결방안 첫번째 반려동물과 함께 지낼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세요. 요즘 혼자 애완동물을 키우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는데 이사를 가기 위해 집을 알아볼때 애완동물 사육금지 라는 건물주 분들의 계약 조건으로 집 구하실때 많은 어려움을 겪고 계십니다. 해결방안은 몇몇 건물을 지을 때 반려동물과 입주 가능한 반려동물입주자 전용 아파트를 만들어 주셨음 합니다. 그럼 건물주와 부딪힐 일도 없고 항상 반려견 때문에 이사 걱정이었던 고민도 해결이 될거 같습니다. 두번째 유기견 보호센터 활성화 매년 입양 되서 나가는 아이들보다 들어오는 아이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또 들어오는 아이들이 깨끗하고 청결한 환경에서 지내는 것도 아닙니다 많은 아이들이 입양을 가기 위해선 좋은 환경에서 지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금 있는 보호소를 새롭게 지어 깨끗한 환경을 만들고 유기견들을 위한 입양 프로젝트 ,유기견 입양 후 조사 또는 유기견들을 위한 무료 검진 치료 등 지금보다 더 나은 환경과 여러가지 프로젝트를 활성화하면 입양하시는 분들도 많아질거라 생각이 듭니다.
시보호소에 입소하누동물들의 사전검사철저.격리.치료가 제대로되야합니다 끝없이 발생해서 죽어가는 파보등전염병에대한 장기적이고 긍정적인 대책이 필요합니다
반려동물등록제는 출생신고의 개념으로 인식하게 하는게 중요한거 같습니다. 사람이 태어나면 출생신고를 하듯 반려동물을 키우면 무조건 등록을 하는게 당연시 되도록 홍보에 만전을 기하고 반려동물과 보호자와 함께 하는 장소에 찾아가서 반려동물등록이 되어 있는지 확인도 하고 아직 등록이 안되어 있다면 등록도 해주는 찾아가는 동물등록서비스도 진행해보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유기 동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선 동물을 쉽게 사고 팔지 못하도록 어느정도의 규제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시에서 나서 주시면 좋겠네요
철저한 반려동물 등록제 시행과 불법업체(애견판매관련)단속강화 유기동물 시감독하에 철저히 관리하여 재입양가능성을 높여주셨으면합니다
유기견 보호소 환경 개선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현 시설이 너무 열악하네요...
우선 반려동물을 쉽게 펫샵이란 곳에서 접하는것부터가 매우 잘못됐습니다 . 쉽게 사기때문에 쉽게 버리고, 그 생명까지 쉽게 여겨 너무 많은 유기견이 생겨납니다.악순환 입니다 (펫샵에 진열된 새끼강아지들이의 유입경로도 참담합니다) 유기동물 입양센터라는 좋은 취지의 시설을 통해 반려동물의 인식개선과 생명의 가치를 한번더 돌아보게 될것 같습니다
반려동물은 우리 사회의 변화에 필수적으로 동반되어가는 '동물'이아니고 '가족'의 개념으로 변화하고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미성숙된 반려시민의식과 비반려인의 편견 등으로 사회갈등이 증가하고 있어 이에 대한 해결도 풀어가야할 숙제라고 봅니다. 정책의 수립과 각종 사업의 집행도 중요하지만, 지속적인 교육컨텐츠의 개발과 이를 수행 할 수있는 시설, 인력 또한 확보되어야 성숙된 반려문화를 가진 도시로 발전될 수 을 것입니다.
반려동물을 키우면 제일 어려운 문제가 대소변을 가리는 부분입니다. 처음 키우는 분들은 반려동물이 본인들이 원하는 곳에 대소변을 가리지 않을 경우.. 유기하기도 합니다. 반려동물을 키우기 위해선 교육을 통해 반려동물을 키울 수있도록 제도가 마련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반려동물과 그 가족을 위한 교육프로그램도 좋고, 반려동물이 없는 일반시민들의 의식개선을 위한 프로그램이라도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사람들의 의식개선이 우선시되어야 유기동물 발생률도 줄어들거라 생각합니다.
예방접종비또는 심장사상충 약 진드기 약 너무 비싸다고 생각합니다
반려견이라기보단 가족의미 책임감을 가지고 끝가지 책임져야하며 기본교육 필수
반려동물을 무분별하게 사고파는 것말고 입양을통해 모두 유기대는것을방지했음좋게네요
애견샵을 적극적으로 전부 없애야하고 유기동물문화센터를 경기도화성시 도우미견나눔센터처럼 건립해 유기동물에 대한 더럽고 아프다는 인식을 없애야 합니다
시보호소 유기견들의 안락사가 폐지되어야합니다 1인가족이나 노인들에게 일본처럼 유기견들을 가족으로 입양시켜 시에서 지원과 감독을 할수있는 시스템이 자리잡히면 유기견도 줄고 좋을듯합니다 동물병원비가 너무비싸 병들면 유기되는일이 더많아요 칩등록제도 제대로 정착되어 끝까지 책임지는 인식이필요합니다
시골 방치견들의 무료중성화만 지원해도 유기동물발생률을 줄이고 그에 따른 세금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이미 미국 등 선진국에서는 지자체에서 무료중성화사업을 시행하여 성공적으로 이어가고 있어요. 강릉시가 의식 높은 반려문화를 선도하는 시정을 펼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복지시설 (동네마다 개운동장)및 인식개선필요.
유기동물에 대한 보호,치료,관리 더욱더 철저하게 하고 보호동물 정보 명확하게 해주셨으면합니다. 또한 온 국민의 정서상 안락사는 지양하는 방향으로 해주셨으면 합니다
관광도시임에도 불구하고, 반려동물과 함께 여행하는 관광객들이 급증하는 트렌드를 읽지못하고, 경포호수는 반려견 금지. 이고, 개들을 데리고 다닐수있는 음식점 및 관광지도 없음. 강릉 애견동반. 보다 속초나 양양이 휠씬 잘되어있음. 반려견들을 위한 관광지를 조성한다면 전국의 반려인들이 강릉으로 모일꺼임,
개농장을 없애주세요
반려동물 입양 전 교육제도가 필요하다 봅니다 각 동물에 맞는 양육방법과 양육비 예산 경제적인 면도 교육이 필요하다 봅니다 반려동물 자격 조건을 자격증처럼 만들어 교육 후 반려동물을 입양 할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그래야 귀엽다고 기르다 버리는 행위가 사라질 꺼라 봅니다
공공시설에 서 반려 동물의 인식을 버리고 같이 공유 할수 있게 해주세요 ^^
1.여행객들의 유기하는 경우가 많고 유기견들의 보호 문제 2.반려동물을 키우는 시민의식이 좀 더 제고되어야 함 : 주기적인 반려동물 교육 프로그램 개설 또는 홍보
모는시민이 입양을할때 인적사항을적고 시청의 허락하에 입양을하게돼면 유기동물이 생기지안을까요 모든 애견샵에공고를보내서 이렇게판매를하지안은 반려동물은 불법이다라고 그럼 유기동물이생기지안을까싶네요
인식이먼져개선돼어야하고.유기동물관리및입양에도관리가필요합니다
의료보험제도 지원되는경우 유기동물 급감 가장 절실
반려동물 등록제를 시행하고 있으나 신고하는 사람이 몇이나 될지 궁금하네요.강제성을 띄고 시행하면 책임감도 생기고 분양이나 입양에 있어서도 신중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유기동물 방지에 힘써주세요.부탁드릴게요.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통하여 애견샵에서의 강아지를 사고 파는 행위 또 강아지 산책시 확실한 배변 처리 와 믿고 맡길수 있는 장소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펫시터도 교육도 실시해주시면 ... 시청에서 운영하는 애견종합센타 ??? 전문 펫시터가 늘 상주 하는 전문애견센터요..
반려동물이 유해하다는 인식을 가지신 어르신들이 많이 있습니다. 반려동물(길고양이 포함)이 위험하지 않다는 인식(중성화수술시 백신주사도 함께 투약받을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을 없앨 수 있도록 홍보가 되어지면 좋겠습니다.
강릉시는 반려동물과 함께 산책을 할수 있는 장소나 놀이시설이 타 도시에 비해 현저히 떨어진다 백만 반려동물 시대에 살고있는데 반려동물을 위한 정책이 마련돼면 강릉시를 찾아오는 관광객도 늘어날 것이다. 물론 그만큼 시민들의 의식도 높아져야 할것이지만 반려동물을 데리고 다니는게 죄인것처럼 느껴지지 않게끔 반려동물을 위한 시설과 공간이 많이 만들어지길 바란다. 더불어 유기견 문제도 해결할수 있게 지원도 있었음 좋겠고 군산유기견동물보호소 처럼 동물복지에도 신경을 써야겠다.
(잠금장치가있는) 가방이나 케이지 넣고 맘편히 쉴수 있고 먹는 곳이 늘어났으면 좋겠습니다. 강릉이 관광지인데도 동반금지가 많더라고요. 가방이나 케이지에서 나오지 못하게한다고해도 안되는 곳이 많아요ㅠ
반려동물공원조성으로 시민들의 의식을 스스로 깨치게했습좋겠습니다.분비물이나 그외등등.반려인들이전문공원으로 이용하면 스스로 의식이변하지않을까싶습니다.
반려동물 공원 조성/관리 철저(남대천 둔치가 적당함)
소음피해에 대한 의식고취,
적극적인 홍보
반려견과 같이 외출시 배설물 및 안전마스크 필히 착용할 수 있는 시민의식 필요.
버려지는 아이들이 없어야 합니다.길고양이 길강아지들 보호시설이 넘급합니다.
단순히 강아지가 예쁘다 귀엽다로 애견판매점에서 분양받아 강아지를 키우며 귀찮고 힘들어 책임없이 그냥 유기하는문제가 가장크다고 생각합니다. 시에서 애견판매점과 연계를하여 판매하는 강아지를 의무화 하여 등록할수있도록 한다면 강아지든 고양이든 유기견,묘는 줄어들것으로 판단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반려견과 함께할수있는 곳을 많이 만들어주세요
특히 저녁시간때 목줄 착용과 배변처리부분 단속이 적극 필요함. 의식없는사람들의 인식 변화를 의무적으로 만들고 벌금부분 강화라는걸 알면 반려동물을 키우면서 가장 기본적인 에티켓이 지켜지고 조심해야겠다라는 인식이 생겨서 문제점이 줄어들 것 같음.
반려동물에 대한 책임감과 유기동물에 대한 지원과 적극적인 입양홍보 입양후 꾸준한 모니터링을 통해 더이상의 유기동물이 생겨나지 않아야하며 생명존중에 대한 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한 소유물이 아닌 가족으로써 인식할수 있도록 입양절차를 정확하게 하고, 유기견들의 재분양을 위해 체계적인 보호소 운영과 많은 지원이 필요합니다.
무조건적인 입양과 무분별한 유기ㅡ또 유기동물의 방치나 학대등이 문제이다. 반려동물입양시에 그에따른 의무와 책임. 치료시 굼전적인 부담을 줄이고. 유기애 따른 법적 책임도 가중되어야 한다
유기동물을 위한 보호소에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합니다.
타 지역에 비하여 산책코스가 적고 시민의식이 너무 배타적임. 강릉시는 관광도시이므로 반려견동반이 가능한 코스를 늘려야 함
노인분들의 경우 목줄에 대한 인식 자체가 극히 드물어 로드킬 뿐 아니라 물림사고가 발생하는 경우들이 많습니다. 외곽 지역에도 목줄 착용에 대한 인식을 더욱 심어주시는 것이 강아지로 인해 일어나는 사고의 예방법이며 해결방안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소형견 대형견이 구분되어있거나 모두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놀이시설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개는 자유로히 뛰어놀아야 되는 동물인 만큼 필수적인 요소 ( 펜스로 분리된 공간, 배변봉투 비치) 가 마련되어 있는 곳에서 목줄을 풀고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으며 반려견을 싫어하는 사람들과 굳이 얼굴 붉히지 않아도 되는 공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반려동물과 관련하여 발전된 시민의식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반려견과 함께 놀수있는 공원부족 남대천둔치 운동시설도좋지만 반려견과 함께뛰고 안전한공간이 필요하다생각합니다~!!
반려동물뿐만 아니라 생명 경시 풍조가 너무 강해서 정말 빈병 버리듯 반려견 반려묘를 버리니 유기한 사람 처벌 강화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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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과 함께 할 공간의 부족
우리 시는 반려동물에 대한 인식이 너무 후진한거 같습니다. 공원과 산책로 등 반려견을 위한 시설이 미비하고 반려인들을 위한 공간이 많이 부족합니다. 예를들어 남대천에도 애견을 위한 공간은 없으며 경포 산책로도 애견 출입이 금지되어있어 반려인들이 산책할 수 있는 곳이 없습니다. 이런 시설들이 없으니 개 물립 사건이나 배설물 처리등 문제가있는거 같습니다.
자율적인 반려견 사육 등록제 시행 했으니까 지속적인 행정지도 강화
반려동물은 말 그대로 가족이다~ 책임감을 가지고 유기 하지 않고 기르면 좋겠다~
누구나 다 알고있는 상식. 반려인들이 최선을 다해 끝까지 반려 동물과 함께 하며 이웃에 최대한 피해주지 않는 반려동물 키우기
강릉시민이 된지 2년차인데요. 많은 견주들을 만나봤지만, 강아지를 키우시긴하지만 잘못된인식과, 교류를 잘 못하게 하는 폐쇠적인 가정들이 있다고 심각하게 느껴왔습니다. 견주들의 기본교육도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뿐만아니라, 강아지들이 모두 하나의성향을 가진게아니기때문에 견주에 허락없이 만지려다가 물리는 상황이 생기므로 비견주분들은 반드시 견주에게 물어보고. 사회화가 된아이인지, 덜 된아이인지 파악이 필요하기때문에 이런 기본교육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강릉시는 반려동물과함께 할수 있는 공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합니다. 등록된 반려동물이 주인과 산책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공간 확대가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반려동물뿐만 아니라 동물의식 자체가 문제있습니다. 생명을 우습게 알기때문에 동물학대도 생긴다고 봅니다. 처벌도강화하고 동물의식교육을통해 개선해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호주엔 아이비스라는 흔한 새가 있습니다. 기분이상하면 사람들에게 위해를 가하는 골칫거립니다 그런데도 아이가 괴롭히려하면 아빠되는 사람이가서 동물을 괴롭히는건 안돼! 하는걸 봤습니다. 동물학대에 대한 과태료도 매우비쌉니다. 처음 호주에서 이새를봤을때 옆에서 그럽니다. ''여기선 동물을 함부로 괴롭히면 안돼'' 아이비스같은새도 위협을 하는동물도 우리 도시엔 없습니다. 환경도 의식도 법도 없습니다. 우리나라에선 동물을 괴롭혀도 될까요? 지나가는 임신한고양이 발로차도 될까요? 정신차려야됩니다
문제점이나 해결방안 보다는 얼마전에 성남시에 있는 공원에 갔는데 그 공원에는 반려동물들이 뛰어 놀수 있는 놀이터가 따로 마련되어있었습니다. 우리 강릉시에도 그런 장소를 마련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어려운일이 아닐것 같은데 검토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자기집 마당에 키우시는 집들중에 항상 가야될길이라 그집 지나가면 엄청 짖습니다, 그래놓고 자기들 개가 너무 짖으니까 여기로 지나가지말라고 텃세부리네요? 이런사람들 반려동물 키울자격되는지?
강릉시 어르신분들은 왜 개를 산책시키냐 집마당에 묶어서 키우면되지 이런생각을 하시는분이 많고 그리고 대형견들에 대한 인식이 커서 무섭다. 이러시는데 이러면 더욱더 대형견들은 동네한바퀴 자유롭게돌지못하고 사람들 안다니는 새벽에 산책나가야되는 일이번번히 생깁니다 반려견운동장 꼭 생겨야합니다.
강릉시에서는 반려동물을 키우는사람은 많지만 모든 산책로는 대부분 반려견·묘 입장불가입니다. 그럼 도로변 인도밖에 없는데 지나치는 사람들이 목줄도 착용하고 배변봉투도 들고있어도 좋은시선은 못받는거같습니다. 강릉에 강아지가 출입가능한 (펜스있는) 공원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최근들어 강아지세를 부과한다는 이야기가 많은데 나라에선 강아지 의료보험이나 시설도 제대로 갖추지못하고 세를 낸다는건 반려견들을 거리로 몰아내는걸로밖에 안보입니다. 또 제가 저희반려견이 집을나가 찾았을때 누군가의 신고로 유기견센터에 가있더라구요. 강아지 인식표를 해놓으면 뭐합니까 거기서 확인도못하는거 ,, 강아지만 유기견센터다녀온이후로 엄청짖고 불안해합니다. 유기견센터의 잘못인지아닌지는 몰라도 우리나라는 반려견,묘에 대한 복지가 너무 부족한거같습니다.
먼저 강릉시에 개농장, 개장수 있는거 아시죠? 모르신다고 말씀하시진않을텐데요.. 개농장,개장수부터 없애주고 이런 문제점,해결방안을 모색해보세요 쫌! 사천면 노동리에 개장수다닙니다.
강릉에서는 반려견과 함께 즐길 공간이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개똥줍기, 목줄, 등록, 예방주사 잘하기 첨보는 개주인한테 막말하지말기 남의개 만지지말기, 먹이주지말기 등등 기본 에티켓 교육, 책자홍보보다 안내표지판처럼 만들어 주요 장소,공원에 설치 책자홍보 반려동물보안관? 같은 제도도 생각해보면좋겠네요 반려동물 동반 관광하기 좋은 강릉시 파이팅! 감사합니다.
제발 반려견 놀이터 좀 만들어주세요 더 바랄께 없어요
반려동물을 무분별하게 입양해놓고 끝까지 책임을 지지않고 문제가 생기면 유기하는 사람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반려동물을 아무나 입양하지 못하게하는 엄격한 관리체계가 시급하다고 생각합니다. 반려동물을 사고파는 것을 불법화해서 동물을 장난감처럼 예쁠때는 키우다가 싫어지면 버리는 사람들을 규제하는 법안을 만들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유기견이나 가정견을 입양하고, 입양가능한 가정을 선별해서 분양하는 제도가 가장 적합한것 같습니다.
현재 강릉시 어느 공원, 산책로가 있어도 출입이 허용되는곳이 없고 반려동물이 자유롭게 산책할 수있는공간이 필요하다고 생각 합니다 동물복지정책을 강릉시가 먼저 시행한다면 좋은 관광상품이 되지 안을까 생각합니다.
반려동물 동반 외출시 목줄, 배설물 처리를 기본으로 준수하는 자세가 절실히 필요함.
반려동물을 키우는 소유주의 법제적으로책임화가 필요함. 동물 유기시 강력한 제재와 처벌이 필요함.
강릉 어르신들은 아직까지 반려동물은 집에서 키운다는 개념이 정착되지 못한 것 같다. 그리고 대학교들이 많이 있어, 대학생들의 반려동물 의식수준이 어찌할 지 모르겠다. 반려동물 정책은 좋으나, 그만큼 시민의식이 따라줘야 균형있는 정책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
반려동물의 문제점은 없다고 생각한다 반려의식에만 문제점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오로지 반복적인 교육과 홍보가 필요하다 숙지하고 실천하는 분위기가 조성될때까지
반려견을 키울 능력이 안되면 키우지 맙시다. 이쁘다고 혹해서 몇달키우다가 버리지 말구요 한번 키우면 끝까지 책임지고 키웁시다.
반려인들의 반려동물에 대한 에티켓 정착과 비반려인들의 의식개선이 우선이라고 생각함.
관광객들이 와서 반려동물를 데리고 놀수있을만한 놀이터를 만들어주세요~
반려견 등록, 인식표 착용 등 반려견을 기르는 사람들의 의무는 강화되고 있으나 권리에는 취약하다고 생각합니다. 강아지들이 마음껏 뛰놀수 있는 공간도 부족하고 부르는 게 값인 동물병원비도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유기동물이 발생하는 가장 큰 이유는 의료비에 대한 부담입니다. 예방접종 및 매달 먹는 약, 수술비 등 의료보험 적용은 커녕 병원마다 의료비가 다르기 때문에 진료에 큰 부담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미 많은 반려인들이 강릉을 동물친화도시로 방문하고 있습니다.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모두 행복할 수 있게 최소한의 의료비 부담이라도 줄여주시면 좋겠습니다.
제일중요한건 동물보호법이 하루빨리 강화되어야 한다. sns 보면 유기견들이 많이 발생하고있고 열약한 환경에 지내고 있는 아이들, 상상도 못할 만큼 끔직한 고통을 당하고있는 반려동물들이 수 없이 많다. 동물들도 존중해야 할 권리가 있고 책임감 있게 접근하는 것. 우리나라는 동물에 대한 인식들이 너무 부족한거 같아 안타깝다..
강릉시 어르신분들은 왜 개를 산책시키냐 집마당에 묶어서 키우면되지 이런생각을 하시는분이 많고 그리고 대형견들에 대한 인식이 커서 무섭다. 이러시는데 이러면 더욱더 대형견들은 동네한바퀴 자유롭게돌지못하고 사람들 안다니는 새벽에 산책나가야되는 일이번번히 생깁니다 반려견운동장 꼭 생겨야합니다.
반려동물 병원비 지원이나 장례비 지원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반려견 학대에대해서 벌금을 많이 받아서 유기동물들에게 지원을 해줬으면 합니다
반려견과 함께 동반 할수있는 시설 쉼터가 많아졌으면 합니다 유기견 보호소의 인원 보충과 환경을 개선해주시고 공고후 안락사유예기간을 최대한 늘려주셔요 적극적인 홍보로 유기견수가 줄고 분양보다는 입양 그리고 동물보험제도가 시급함을 건의합니다
배설물처리 목줄예절 등 홍보 강화와 반려견들의 출입 가능한 공원 및 장소 늘리기
가장 기본적인 반려동물의 의식및 산책시 행동요령에대한 지속적인 캠피인과 단속이 필요합니다 또한 책임감을 갖고 소유물이 아닌 의식구조개선및 대변치우기, 목줄하기같은 기본의식을 갖추는 예절갖추는 강릉시민의 모습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전 반려견과 5년째 같이 살고 있습니다... 만성 우울증으로 너무 힘들때 생활 보호자인 내가 끝까지 잘 돌 볼 수 있을까 걱정도 했지만 반려 동물로 인해 우울증은 많이 좋아 졌습니다 하지만 제가 빈혈이 심해 자주 넘어져서 갈비뼈가 네번 나가고 발등 뼈도 부러져 걷기도 힘든데 솔직히 입원도 못하고 그저 집에서 가만히 지내야 했습니다.이유는 제 입원비 보다 반려견을 호텔에 맡기니 일주일에 20만원돈 나오더군요 그래서 이젠 다쳐도 입원은 꿈에도 못 꿉니다 제가 살고 있는 미디어촌에 할머니 할아바지 또는 장애인 저처럼 혼자 사는 분들이 대부분인데 정작 아프신 분들 갑자기 입원 이라도 하면 반려 동물은 어찌 해야 알까요?? 전 제 경험상 병원과 연계 하여 좀 더 적은 금액으로 서비스 받거나 병원과 함께 병원 가까이 호텔이 있다면 좋겠습니다 물론 적은 금액은 당연한 서비스겠져?? 반려 동물과 살아도 나 아플때 맘 놓고 맡길 수 있는 곳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두서 없는 의견 읽어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 반려동물을 동반할 수 있는 공간에 대한 경계가 모호한 것 같습니다. (ex. 경포호수산책로: 동반불가, 경포해변: 동반 가능? 불가?) 반려동물 동반이 가능한 곳과 불가한 곳에 대한 구분이 명확했으면 좋겠습니다. - 반려동물 산책시의 배설물 처리나 리드줄을 안하는 반려동물 보호자들이 많습니다. 배설물 처리, 리드줄 착용에 대한 캠페인을 실시하여 홍보하면 좋겠습니다.
동물은 그저 짐승에 불과하다라는 식으로 대하는 분들이 많은데 생각도 있고 배려심도 모성애도 부성애도 있고 사람보다 모자를 뿐이지 자의식도 화도 낼 줄 알고 좋다고 표현할 줄도 알고 슬퍼할 줄도 알고 모자를 뿐 알고 표현할 줄 압니다 같은 생명으로서 존중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존재라고 싫어하고 비판하고 안좋게만 볼 게 아니라 같은 생명체로서 누군가의 가족으로서 존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목줄을 하지 않고 다니는 견주들이 가끔 보인다.
강릉시에서 운영하는 반려견 운동장 및 놀이터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반려견 동반 식당 같은곳이 마련되면 여행객들 및 현지인들도 자주 애용할 것 같습니다.
저도 반려견과 함께 살고 있지만, 목줄을 하지 않는다거나 배설물을 치우지 않는 견주들을 흔하게 볼 수 있습니다. 반또, 반려견을 키우지 않는 분들 중 목줄을 하고 산책하는 반려견을 보고 욕을 하는 분들도 계시고, 다짜고짜 만지려는 분들도 계십니다. 그리고 강릉시에서 길고양이 학대 사건도 여러 번 있었습니다. 이는 모두 양측의 반려동물 대한 시민의식 부족이 아닐까 싶습니다. 잘 키우다가 생각과는 다르게 많이 큰다거나 짖음, 문제행동, 그리고 그에 따르는 금전적 문제 등의 이유로 많은 아이들이 유기됩니다. 견주와 일반 시민들의 반려동물에 대한 올바른 의식을 제고하고, 분양 즉시 인식칩 의무화 등의 분양 절차 강화, 반려동물에 대한 지원(문제행동 교정 등) 등 반려동물에 대한 정책을 수립하는 등 유기된 동물들을 위한 복지도 좋지만, 동물을 유기하는 것을 막는 것이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외출시 개인마다의 차이(반려동물이 무섭거나 혐오)하는 부분에 대해 반려동물은 반려인에게 들리도록 욕을하거나 꾸짖는 일은 없었으면 합니다
인생의 반려자라는 인식 확대와 반려동물을 기피하는 분들에 대한 배려(목줄/배변 정리)로 서로가 마음의 여유로움을 고취하고 유기견들에 대한 관리(분양-양로원/고아원/제소자/요양병원등-,전문 공원/놀이터) 확대를 통해 반려동물들의 순수함을 인간사와 접목시킨다면 보다 평안하고 행복한 사회가 될 수 도 있다고 봅니다...
애견소유주 미등록한 시민 단속요망
지난번 중기길공원에서 목줄착용시 입장가는한 공원에서 애완동물데리고갔다가 어느할머님께서 여기놀이터는 아이들을위한공간이며 벤치나 운동기구쪽은 할머님들공간이라며 나가라고하시더군요, 당시 아무도없는공간이였으며 팻말도 목줄착용시가능써있는데도 뻔뻔스럽게 아는젊은이가 이런데 데려오냐며 뭐라고 막하시더군요, 팻말과함께 동물가는한구역이라 써있다고 항의를했더니 자기친구들을 데려올테니 누구말이 맞는지 따져보자하시네요;; 어이가없어서.. 공간이 가능한 구역은 정확한 홍보와 ㅇ ㅢㄷ 있었으면 합니다
너무 쉽게 펫샾에서 동물을 사고 파는게 문제이고 보호소 입양을 적극 홍보 했으면 좋겠습니다. 강릉외곽에서 풀어놓고 키우는 개들 중성화도 꼭 했으면 합니다. 박스채 버려지는 새끼들이 너무 많아요.
우리 집 마당에서 키우는 강아지를 개장수가 잡아간 적이 있었습니다. 개 장수는 멋대로 우리의 가족을 끌고가놓고는 그저 고깃값이라며 돈을 주었지만 이러한 동물을 물질로, 자동차와 같은 재산으로 치부하고 생명이라 생각하지 않는 점에서 인식의 문제점과 현대 시민사회의 인권 의식, 나아가 공감결여가 나타나는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무엇보다도 캠페인이나 TV등 매스컴을 활용한 선전과 홍보가 우선입니다.
대학생들이나 젊은층들이 고양이나 강아지를 입양했다가 한두달 키워보고, 배설물, 털알레르기, 사료비 등 감당을 못해서 길에 내다버리는 경우가 허다하다. 반려동물을 입양할때는 확실하게 주인을 등록해서 함부로 버리는 일이 없도록 하고, 시민들또한 길고양이들을 쓰레기로 취급하기 보다, 동반자적 입장에서 돌봐주었으면 한다. 외국에서도 길고양이친화적인 문화로 세계적인 관광명소가 된 곳이 여러 곳 있다. 예전에 못입고 못먹던 어렵던 시대와 달리, 시대가 바뀐 만큼 시민들의 의식도 선진화되고 적극적으로 지역발전 동력으로 활용할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을 것이다.
농촌지역 반려의식 부족
반려동물 산책할곳이 턱없이 부족합니다 산책할곳에 가도 응가를 치우지않는사람이 많습니다 반려동물 공원이나 산책할수있는 환경을 만들어줬음 좋겠고 가끔씩 무료로 배변주머니를 배포하여 본인반려동물의 배변물을 치우도록 권장했음 좋겠습니디ㅡ
강릉시 농어촌지역의 반려견 인식부족으로 무분별한 번식으로 유기견발생 견주의 뜻하지않는 임신으로 유기견 발생 증가 농.어촌지역의 올바른 반려견 홍보가 필요
목줄미착용및 반료동물인식표 미착용 - 개도및 확실한 벌금처리 반려동물 유기 - 확실한 벌금처리
반려동물도 가족입니다. 가족이 반려동믈을 케어하지 못하면 다른 사람또한 거부반응을 일으킨다고 생각합니다.나라에서 적극적으로 의료나.문화시설등 확대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1. 시골 사시는 노인분들 진돗개든 뭐든 함부로 키우지 않게 해주십시요. 그 분들은 한 동물은 평균생인 15년을 감당하기 힘듭니다. 그런데 아기 진돗개일때 입양해와서 키우셔서 꼭 중간에 버려 들개를 만들고 보호소에 들어가게 합니다. 반려동물을 15년 책임질 사람만 기를수있게 인식전환이 필요합니다. 2. 시골개들 중성화지원이 너무 필요합니다. 시골에서 소홀히 키워 임신을 하고 진돗개인 경우 10마리 정도 새끼를 낳습니다. 그 개들이 다시 퍼져 새끼를 낳고, 감당하기 힘듭니다. 함부로 새끼를 가지게 방치해서 키우는 집들에 경고적 인식이 필요합니다. 3. 시골에 가장 많은 진돗개에 대한 인식전환이 필요합니다. 본래 묶여살아서 공격성이 강하고 사나운점은 인정하나, 안전하게 산책을 하고있어도 (저렇게 큰개를 왜 산책시키냐) 이런 혐오발언을 많이 듣습니다. 품종견만 반려견이 아닙니다. 품종이 뭐든 다 똑같은 반려견입니다. 강릉에 제일 많은 진돗개를 너무 하찮게 생각하는 인식이 마음 아픕니다. 시골분들이 그런인식이 더 심합니다. 강릉에도 진돗개를 넓은 마당ㅇㅣ 있고 집안에서 키우고 있는 집들이 있습니다. 견종차별없는 홍보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4. 자기 개들 산책하고 똥을 잘 치우게 홍보해주십시요. 몇몇때문에 잘키우려는 사람들이 욕을 먹습니다. 5. 얼마전 kbs프로그램 개는 훌륭하다에 강릉지역 개들이 나왔습니다. 밖에서 묶어키우는 개들을 조사해보니 대다수 심장사상충 병에 걸려 있었습니다. 사상충병은 동물약국에서 약을 사서 한달에 한번씩 먹이면 예방할수 있는 병임에도 불구하고 대다수가 먹이지 않고 있습니다. 12알에 삼만원정도 합니다. 1년에 삼만원입니다. 부디 홍보해주십시요. 너무 중구난방 쓴거 같지만, 제대로된 반려견정책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해결방안이 홍보밖에 없네요. 하지만 시골분들 몰라서 안하는 경우도 많으니 알게해야합니다. 감사합니다.
쉽게 사고 버리는게 문제 분양샵 분양 시 조건 까다롭게 하고 인식칩 무조건 등록
수도권에 살다가 강릉시에 이사온지 1년정도 되갑니다,우선 제가 느낀바로는 강릉시자체가 반려동물이란 문화 인식이 매우 안좋습니다, 산책중에 난데없이 더럽다,무섭다라는 이유를달고 자기들 동네사람들은 개를 안좋아하니 데리고다니지말라는 시비가 강릉시에 이사와서 처음으로 많이 걸려왔었구요, 지저분한 외부 환경에서 청소도안하고 굶겨죽일듯이 방치하며 묶어 키우시는 집도 많습니다, 그리고 경기도나 서울, 심지어 원주에도 정부에서 지어놓은 애견운동장 시설놀이터가 하나씩은 있었는데 강릉시에도 꼭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제 강릉에 사는 지인들만 봐도 의외로 강릉시에도 반려동물을 소중히 키우시는 집들이 많고, 애견시설이 정말 갈데가없고 반려동물 인식이안좋아 속상하단 분들도 많습니다, 개인사업으로 운영되는곳도 몇군대 되지않을뿐더러 반려동물 차별하는 사업주도 많아서 특희나 대형견시설은 정말 갈데가 하나도 없습니다, 공원도 사람들이 자꾸 시비를거니까 산책다니기도 몹시 기분나쁘게 불편하고 강릉시는 반려동물 키우기엔 적합하지 않은 지역인것같아 다시 수도권으로 이사를가야되나 싶었습니다.
산책시 목줄미착용, 배변처리 불이행 우리시(강릉)에는 1M 목줄 반려가구(산책X) 집지킴이용 반려견 및 건강관리, 예방접종조차 관리안되는 반려견이 많습니다. 반려인구는 증가하지만 타시에 비해 반려견공공공원(목줄미착용,분리공간)은 하나도 없습니다. 가까운 양양 및 속초에도 운영되는 유기동물 입양센터가 없습니다. 아직 선진국에 비해 뒤처진 반려문화를 가지고 있지만 반려인조차 반려문화를 안지키는 사람이 많습니다. 비반려인들에게 반려문화를 요구하지말고 반려인부터 지킬수있도록 법적강화가 필요해 보입니다. 길냥이들에 대한 대책도 없습니다. 공공급식소(캣맘반대-지극히 개인적인의견이지만 사람은 어떤일이로든 급식을 거를수있고 혼자 먹이를 얻지못하던 냥이는 캣맘이 자리를 비우면 죽게됩니다.)운영 및 길냥이중성화지원
애견카페는 많지만 반려견들이 뛰어놀기에는 작다고본다. 그래서 동반 입장이 가능한 공원조성을 통해 동물을 기피하는사람은 알아서 안올 수 있도록 거리가 멀더라도 그런 넓은 공간이있었으면 좋겠다.
반려견 등록세 부과는 말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혜택을 줘야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유기동물이 많은편이다. 1. 지원센터에 대규모 유기견 입양센터를 운영함과 동시에 대대적인 홍보(시민에 인식되도록 장기간 홍보) 2. 적극적인 구조와 구조한 유기견의 청결과 미용을 세심하게 관리
유기견 감소를 위한 시민교육과 유기견 보호시설 확충이 필요합니다
반려견과 평생을 함께 해야 하다는 반려견주의 의식전환을 위한 교육 및 홍보가 필요함
목줄과 배변 처리를 잘 했으면 좋겠어요.
-관광시즌 유기견들이 맣이 발생하는 만큼 관광지와 캠프장에서 반려견 신고를 접수받아 유기견 발생 않도록 강화 - 평상시 반려견 입양시 책임의식을 갖고 키울수 있는 애견의식 함양 홍보 유도 - 애견공원등 설치등 필요
동물복지차원에서 접근 ㆍ반려견키우는 견주의 의식부족으로 ㆍ즉 배설물처리미흡ㆍ아파트소음 등 반려견키우기전에 사전교육필요 이후 교육증서발급 우리시에서 교육담당ㆍ놀이터는 접근성이 쉬운 남대천고수부지로 ㆍ 시대적변화에따른 동물복지차원에서 적극도입 전국적 반려견명소로 선점필요 예산집행 요합니다
반려동물이 자유롭게 놀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해주길 바람 접근성이 용이하고 사람도 반려동물과 어울려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원이 있으면 좋겠다 반려동물과 같이 즐길수 있는 관광 상품 개발 산책로 해변 캠핑장 등등